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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가 죽음의 경계가 없는 불멸의 땅 따나토라자로 지금 같이 여행을 떠나보나볼까요?

자카르타에서 항공으로 3시간 다시 버스를 타고 열시간을 내달려야 도착할수 있는 타나토라자는 이런지역적 단절성때문에 오랜시간 그들만의 전통적인 문화를 보존해올수 있었다

이미 100여년이 다되가는 한국인 교민역사에서도 쉽게 접근치 못한 곳이 바로 이곳 타나토라자이다.

물소도살로도 유명한 장례문화덕에 인도네시아에선 반드시 한번은 가야할 관광지로 손꼽힌지 오래된 지역이지만  토라자*(산에사는 사람)라는 말뜻에서도 알수 있듯이 

험준한 산맥으로 뒤덮힌 토라자지역은 오랜시간 외부의 침범(?)을 막아주었다

토라자의 문화 이외에도 토라자 지역에서 생산되는 커피는 세계 1등급 의 품질로 이미 정평이 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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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SA TEDUNG 가축시장 

토라자 장례문화에 이용되는 대표적인 가축인 버팔로를 선두로 돼지 닭 및 각종 가축들이 거래가 이루어지며 회색무냥의 반점이 온몸에 있을수록 가격이 비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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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SAR BOLU

가축시장과 붙어있는 재래시장으로  가축시장과 마찬가지로 타나토라자의 장례문화가 주축을 이루는 재래시장으로 장례문화에 필요한 물품을 주로 거래한다 그중에서도 상기 판매하는 음료?가 

유달리 눈에 띄었는데 한국의 막걸리와 비슷한 제사 음료(주류)인 발록이다.. 맛도 막걸리와 비슷한 맛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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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론다 투어

토라자의 지배계층인 방사완계층의 전통적인 무덤으로 거대한 돌산을 구매하여 동굴을 묘로 사용했다 수대에 결친 가족사중에서도 가장 부유하거나 이름이 알려진 방사완은 본 암벽산의 가장 

높은 부분의 동굴에 매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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